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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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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배우고 싶어요."

"우리도 배우고 싶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우겠다고 센터 문앞에서 서성입니다. 고아학교 아이들 대부분이 밀림과 같은 시 골 강가나 산속에서 자란 몽족과 크무족 입니다. 특히 몽족 아이들은 자체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고 있어, 라오스 문자는 물론 라오스어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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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사역과 삶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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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사역과 삶에 동참해 주세요

지난 한 해 동안 라오스 어린이와 청소년 특히, 루앙프라방 고아학교 아이들과 한국어학과 SFC 동아리 학생 들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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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마이'에 찾은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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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마이'에 찾은 '쉼'

라오스의 4월은 다른 달 보다 더 빠르게 지나갑니다. 4월 13일부터 15일까지가 '삐 마이(라오스 새해)'이기 때문입니다. '삐 마이'는 라오스어로 '새로운 연도, 새해'라는 뜻입니다. 공식적으로는 3일간의 공휴일이긴 하지만 새해 전후로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기 때문에 보통 1주 정도 연휴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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